아파트입주청소에서 붙박이장 작업이란 행거봉과 서랍 레일, 내부 모서리, 상판 위쪽 틈처럼 가구 제작 과정에서 남은 톱밥과 먼지를 정리하는 과정을 말한다. 신축 아파트는 시공 마지막 단계에 붙박이장을 넣는 경우가 많아 보호필름이 그대로 붙어 있는 상태로 첫 청소를 맞이하는 일이 흔하다.
필름이 붙은 채로 있다면 먼저 필름 부착 상태와 마감재 종류를 확인한 뒤 진행 방향을 정한다. 유광·무광·우드 필름 등 마감재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세제가 달라, 아무 세제나 바로 쓰기보다 눈에 띄지 않는 구석에서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서랍이 있는 구조라면 레일 틈에 낀 톱밥, 서랍을 완전히 빼야 보이는 뒤쪽 모서리까지 확인 대상이 된다. 상판과 천장 사이 좁은 틈도 먼지가 쌓이기 쉬운 자리라 손이 닿는 범위까지 닦아낸다.
옷을 걸 행거봉과 서랍 레일에 남은 톱밥을 흡입 후 닦는다.
문을 열어야 보이는 안쪽 모서리의 먼지를 구역별로 확인한다.
천장과 맞닿는 상판 위쪽 좁은 틈의 먼지를 손이 닿는 범위까지 정리한다.
유광·무광·우드필름 등 마감재에 맞는 세제로 접근한다.




| 항목 | 확인 내용 |
|---|---|
| 평형 | 전용면적을 알려주시면 작업 범위를 더 정확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
| 오염도 | 신축·구축 여부와 공실 상태에 따라 작업 강도가 달라집니다. |
| 희망 일정 | 당일·주말·손없는날처럼 예약이 몰리는 시기는 여유 있게 문의해 주세요. |
| 옵션 작업 | 새시 틈새·줄눈·가전 내부 세척처럼 추가 작업이 필요한지 미리 확인해 주세요. |
평형과 위치, 원하시는 날짜만 알려주시면 작업 범위를 안내해 드립니다.